고래자리
Cetus · Cet (Ceti)
소개
고래자리는 국제천문연맹(IAU)이 정한 별자리로, IAU 는 라틴어 이름 Cetus 를 «바다 괴물»로 풀어요. 별자리 전설에서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에티오피아로 보낸 괴물 고래 케투스로 나와요. 약자는 Cet 이고, 이 별자리에 속한 이름 있는 별 15개도 따로 소개해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이름 유래
바다 요정들의 부탁을 받은 포세이돈이 에티오피아 왕비 카시오페이아를 혼내려고 괴물 고래 케투스를 보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케투스는 제물이 된 안드로메다 공주를 페르세우스에게 빼앗기고 메두사의 머리를 바라봐 돌이 되었지만, 맡은 일을 열심히 한 공으로 포세이돈이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고 해요.
별자리
- IAU 약자
- Cet
- 라틴어 이름
- Cetus
- 속격
- Ceti
- 뜻(IAU 원문)
- The Sea Monster
이어진 항목
생활 속 예시
- IAU 가 공식 이름을 붙인 별이 15개 있어요 — 가장 밝은 것은 «Diphda».
- 가장 밝은 별 «Diphda»(적위 -18°)은 서울(북위 37.6°)에서도 떠요 — 철만 맞으면 이 별을 길잡이로 우리나라 하늘에서 찾을 수 있어요.
- 성도·천문 앱에서는 이 별자리를 국제천문연맹(IAU) 약자 «Cet» 로 적어요 — 별 이름 뒤에 붙는 «Cet» 가 이 별자리라는 뜻이에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