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wy
HR 649 · HIP 10324 · ξ1 Cet
👁️ 맨눈으로 보임
소개
Bawy는 고래자리에 있는 별이에요(바이어 이름 ξ1 Cet). 겉보기 밝기는 4.35등급이고, Hipparcos 시차 8.51 mas로 셈하면 거리는 약 383광년(1000 ÷ 8.51 × 3.26156 ≈ 383.3)이에요.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G8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Bawy(bȝwy)는 이집트 이름으로, «영혼»을 뜻하는 Ba를 둘로 나타낸 꼴, 곧 «두 영혼»이라는 뜻이에요. 기원전 약 2300년 무렵 이집트의 데칸 별시계에 쓰였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6년 10월 1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35 등급
- 연주 시차
- 8.5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83.3 광년
- 분광형
- G8II:
- 적경
- 33.25°
- 적위
- 8.8467°
- 지정명
- HR 649
- 바이어 이름
- ξ1 Cet
- HIP 번호
- 10324
- IAU 이름 채택일
- 2026-10-15
- 이름이 온 말
- Egypt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Bawy, bȝwy, the dual form of Ba (the Soul), i.e. Two Souls, is an Egyptian name, used in decanal star clocks (~2300 BC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83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43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8.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