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Mira · HR 681 · HIP 10826 · ο Cet
소개
미라(ο Cet)는 고래자리에 있는 별로, 밝기가 바뀌는 모습 때문에 이름이 붙었어요. WGSN 표에 적힌 겉보기 밝기는 6.47등급이고, 분광형은 M5e-M9e 예요. ESA Hipparcos 시차 10.91 mas 로 셈한 거리는 약 299광년(1000 ÷ 10.91 × 3.26156 ≈ 299.0)인데, 시차 오차가 ±1.22 mas 로 커서 어림값으로 보면 돼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근세 초기부터 쓰인 라틴어 이름으로 «놀라운 것»이라는 뜻이에요. Hevelius 가 1662년에 이 별의 놀라운 밝기 변화를 다룬 글의 제목 «Historiola Mirae Stellae»에서 따왔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6.47 등급
- 연주 시차
- 10.9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99 광년
- 분광형
- M5e-M9e
- 적경
- 34.8366°
- 적위
- -2.9771°
- 바이어 이름
- ο Cet
- HIP 번호
- 10826
- IAU 이름 채택일
- 2016-06-30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Its Latin name since Early Modern times meaning "the Amazing One", as taken from Historiola Mirae Stellae - the title of a work describing the amazing variability of this star (written by Hevelius in 1662).
출처: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9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2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6.5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3°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