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ólotl
HD 224693 · HIP 118319
소개
고래자리에 있는 Axólotl(HD 224693)의 겉보기 밝기는 8.23등급이에요. 거리는 약 321광년(1000 ÷ 10.16 × 3.26156 ≈ 321.0)이고, 분광형은 G2V, 표면 온도는 5,894 K예요. 이 별에는 행성 Xólotl이 딸려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Axólotl이라는 이름은 멕시코 원주민 말인 나우아틀어로 «물에 사는 동물»이라는 뜻이에요. 멕시코 분지에서만 사는 독특한 양서류로, 문화적으로도 중요한 종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8.23 등급
- 연주 시차
- 10.1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21 광년
- 분광형
- G2V
- 표면 온도
- 5,894 K
- 적경
- 359.9743°
- 적위
- -22.4281°
- 지정명
- HD 224693
- HIP 번호
- 118319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Nahuatl
- 이름 유래(IAU 원문)
- Axólotl means water animal in the native Nahuatl language, which is a unique and culturally significant endemic amphibious species from the basin of Mexico.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2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0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8.2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22.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