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ixvarela
BD-17 63 · HIP 2247
소개
Felixvarela(BD-17 63)는 고래자리에 있는 9.62등급 별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로 셈하면 거리는 약 116광년(1000 ÷ 28.01 × 3.26156 ≈ 116.4)이에요. 분광형은 K5V, 표면 온도는 4,714 K이고, 이 별을 도는 행성은 Finlay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Felix Varela(1788–1853)는 쿠바의 San Carlos and San Ambrosio 신학교에서 처음으로 과학을 가르친 사람이에요. 모두가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쿠바에서 실험으로 물리를 가르치는 수업을 시작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9.62 등급
- 연주 시차
- 28.0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16.4 광년
- 분광형
- K5V
- 표면 온도
- 4,714 K
- 적경
- 7.1429°
- 적위
- -16.2263°
- 지정명
- BD-17 63
- HIP 번호
- 2247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NEWC
- 이름 유래(IAU 원문)
- Felix Varela (1788–1853) was the first to teach science in Cuba at the San Carlos and San Ambrosio Seminary. He opened the way to education for all, and began the experimental teaching of physics in Cuba.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1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1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9.6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16.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