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atan
HR 553 · HIP 8903 · β Ar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Sheratan 은 양자리에 있는 β Ari 별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2.65등급이고, ESA Hipparcos 시차 55.6 mas 로 셈한 거리는 약 59광년(1000 ÷ 55.6 × 3.26156 ≈ 58.7)이에요. 분광형은 A5V...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β Ari 와 γ Ari 를 가리키던 아랍의 '달의 집' 이름 al-shara-tan 에서 따와 가까운 시대에 들어 붙인 이름이에요. 무언가 '둘'을 뜻하는 말이지만 온전한 뜻은 확실하지 않아요. 어떤 아랍 저자들은 이 별들을 하늘의 어떤 표시로 보아 '두 표지'라고 풀었고, 다른 이들은 이곳에 그려진 아랍의 al-hamals 모습을 떠올려 '두 뿔'이라고 여겼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65 등급
- 연주 시차
- 55.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8.7 광년
- 분광형
- A5V...
- 적경
- 28.66°
- 적위
- 20.808°
- 지정명
- HR 553
- 바이어 이름
- β Ari
- HIP 번호
- 8903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the Arabic lunar mansion name al-shara-tan, for β and γ Ari. The name means "two" of something, but the complete meaning is uncertain. Some Arabic authors suggested that it meant "the Two Signs", implying these stars as some kind of celestial indicator; others assumed it meant "the Two Horns", referring to the Arabic figure of al-hamals her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6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7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0.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