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
Aries · Ari (Arietis)
소개
양자리는 국제천문연맹(IAU)이 정한 별자리로, IAU가 적은 뜻은 '숫양'이고 약자는 Ari예요. 한국천문연구원이 소개하는 그리스 신화에서는 계모에게 시달리던 남매 프릭소스와 헬레를 등에 태우고 하늘을 날았던 황금 가죽의 숫양을, 제우스가 그 공을 기려 별자리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이름 유래
IAU가 적은 뜻은 '숫양'이에요.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남매를 더 행복한 곳으로 보내려고 데려온 황금 가죽 숫양이 이 별자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별자리
- IAU 약자
- Ari
- 라틴어 이름
- Aries
- 속격
- Arietis
- 뜻(IAU 원문)
- The Ram
이어진 항목
생활 속 예시
- 전설에서 헬레가 양의 등에서 떨어진 곳은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해협인데, 사람들이 헬레를 기억하려고 이 해협을 '헬레스폰트'라 불렀다고 해요 — 별자리 이야기가 바다 이름으로 남은 셈이에요.
- 홀로 남은 프릭소스가 양을 타고 무사히 닿은 콜키스는 흑해의 동쪽 바닷가에 있는 곳이라고 해요 — 세계 지도에서 흑해를 찾으면 전설 속 길을 따라가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