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alá
HD 52265 · HIP 33719
소개
외뿔소자리의 Citalá(HD 52265)는 겉보기 밝기가 6.282등급인 별이에요. 거리는 약 94광년(1000 ÷ 34.53 × 3.26156 ≈ 94.46)이고, 분광형은 G0III-IV, 표면 온도는 6,136 K예요. 이 별 둘레를 도는 행성은 Cayahuanca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Citalá는 원주민 말인 Nahuat 말로 «별들의 강»이라는 뜻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6.282 등급
- 연주 시차
- 34.5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94.5 광년
- 분광형
- G0III-IV
- 표면 온도
- 6,136 K
- 적경
- 105.0751°
- 적위
- -5.3672°
- 지정명
- HD 52265
- HIP 번호
- 33719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Nawat language
- 이름 유래(IAU 원문)
- Citalá means River of stars in the native Nahuat languag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9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3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6.3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5.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