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뿔소자리
Monoceros · Mon (Monocerotis)
소개
외뿔소자리는 17세기 초 독일인 페트루스 플랑셔스가 은하수 속의 희미한 별들을 모아 만든 별자리예요. 국제천문연맹(IAU)이 정한 공식 약자는 Mon 이고 이름 뜻은 «유니콘»이며, 이 사이트에는 이 별자리 안의 이름 있는 별 4개가 따로 실려 있어요.
출처: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
이름 유래
IAU 는 라틴어 이름 Monoceros 의 뜻을 «유니콘»으로 풀어요. 전설에서 외뿔소는 인도에 살며 말과 비슷한 몸에 영양을 닮은 꼬리, 이마에 뿔 하나가 난 동물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별자리
- IAU 약자
- Mon
- 라틴어 이름
- Monoceros
- 속격
- Monocerotis
- 뜻(IAU 원문)
- The Unicorn
이어진 항목
IAU 이름이 있는 별
생활 속 예시
- 우리가 «유니콘»이라고 부르는 전설 속 동물이 바로 외뿔소예요 — 이마에 뿔이 하나 난, 말과 비슷한 동물로 전해져요(IAU 뜻: «유니콘»).
- IAU 가 공식 이름을 붙인 별이 4개 있어요 — 가장 밝은 것은 «Citalá».
- 가장 밝은 별 «Citalá»(적위 -5.4°)은 서울(북위 37.6°)에서도 떠요 — 철만 맞으면 이 별을 길잡이로 우리나라 하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