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ph
HR 2004 · HIP 27366 · κ Or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Saiph 는 오리온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κ Ori예요. 겉보기 밝기는 2.06등급이고, ESA Hipparcos 시차 5.04 mas 로 셈하면 약 647광년(1000 ÷ 5.04 × 3.26156 ≈ 647.1)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는 분광형이 B0.5Iavar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η, c, θ, ι Ori 를 함께 부르던 아랍어 별무리 이름 saif al-jabbar, 곧 '거인의 칼'을 줄인 말이에요. 그런데 가까운 시대에 들어 이 이름이 κ Ori 의 별 이름으로 잘못 붙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06 등급
- 연주 시차
- 5.0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647.1 광년
- 분광형
- B0.5Iavar
- 적경
- 86.9391°
- 적위
- -9.6696°
- 지정명
- HR 2004
- 바이어 이름
- κ Ori
- HIP 번호
- 27366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an abbreviation of the Arabic asterism name saif al-jabbar, the Giant's Sword," for η, c, θ, and ι Ori. Wrongly applied as a star name to κ Ori in recent time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64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37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1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9.7°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