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자리
Orion · Ori (Orionis)
소개
오리온자리는 국제천문연맹(IAU)이 정한 공식 별자리로, 약자는 Ori, 이름 뜻은 «사냥꾼»이에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자 뛰어난 사냥꾼 오리온을 그린 별자리로 전해지며, 이 사이트에는 이 별자리 안의 이름 있는 별 12개가 따로 실려 있어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이름 유래
IAU 는 라틴어 이름 Orion 의 뜻을 «사냥꾼»으로 풀어요. 전설에 따르면 아폴론의 꾀에 넘어간 아르테미스가 바다 멀리 있던 오리온을 알아보지 못하고 활로 쏘아 맞혔고, 슬픔에 빠진 아르테미스를 달래려고 제우스가 오리온을 밤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출처: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별자리
- IAU 약자
- Ori
- 라틴어 이름
- Orion
- 속격
- Orionis
- 뜻(IAU 원문)
- The Hunter
이어진 항목
생활 속 예시
- 과녁을 맞히는 활쏘기 내기가 이 별자리 전설의 중심 장면이에요 — 아폴론이 바다 멀리 있는 오리온을 과녁 삼아 동생 아르테미스에게 내기를 청했고,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정확히 맞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IAU 가 공식 이름을 붙인 별이 12개 있어요 — 가장 밝은 것은 «리겔».
- 가장 밝은 별 «리겔»(적위 -8.2°)은 서울(북위 37.6°)에서도 떠요 — 철만 맞으면 이 별을 길잡이로 우리나라 하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
출처: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