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성운
Orion Nebula · M42
👁️ 맨눈으로 보임
소개
오리온성운(M42)은 약 1,500광년 떨어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큰 별 탄생 지역이에요. 가스와 먼지로 된 거대한 구름 속에서 수많은 새 별이 만들어지고 있고, 가운데에는 사다리꼴로 늘어선 무겁고 젊은 별 네 개(Trapezium)가 자외선으로 성운에 빈 공간을 파내고 있어요. 허블은 갓 태어난 별 둘레에서 옆으로 누운 먼지 원반도 찍었는데, 행성계가 생겨나는 중일 수도 있어요. 우리 태양계도 아마 45억 년 전에 이런 원반에서 생겼을 거예요.
천체
- 종류(NASA)
- Nebula
- 지구에서 거리
- 1,500 광년
- 겉보기 밝기
- 4 등급
- 보이는 크기
- 66 ′
- NASA 소개(원문)
- You can spot Messier 42, better known as the Orion Nebula, with the unaided eye from a dark sky site.
출처:NASA Hubble (Messier/Caldwell catalogs) · 확인 2026-11-02 ↗NASA HEASARC (Goddard Space Flight Center)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밝기가 4등급이고 오리온자리 허리띠 바로 아래에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1월에 가장 잘 보여요(NASA 허블 쪽).
- NASA 는 중앙아메리카의 마야 사람들이 이 성운을 ‘만물을 지어내는 우주의 불’로 여겼다고 소개해요. 실제로 새 별이 잔뜩 태어나는 곳이라 잘 어울리는 비유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