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um
HR 7635 · HIP 98337 · γ Sge
👁️ 맨눈으로 보임
소개
Telum(γ Sge)은 화살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3.47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 12.62 mas로 셈하면 약 258광년(1000 ÷ 12.62 × 3.26156 ≈ 258.4)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5III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Telum(‘던지는 창’)은 지난 천 년 동안 유럽 문헌에서 화살자리의 다른 이름으로 쓰였어요(예: Dürer 1515년, Uranometria 1603년, Kepler 1627년). WGSN은 이 이름을 그 별 무리에서 가장 밝은 별에 붙였고, 2026년 6월 18일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47 등급
- 연주 시차
- 12.6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58.4 광년
- 분광형
- K5III
- 적경
- 299.6893°
- 적위
- 19.4921°
- 지정명
- HR 7635
- 바이어 이름
- γ Sge
- HIP 번호
- 98337
- IAU 이름 채택일
- 2026-06-18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Telum, the Dart, has been used as an alternative name for Sagitta in European literature of the past millennium (e.g. Dürer 1515, Uranometria 1603, Kepler 1627). WGSN applies the name to the brightest star of the asterism.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58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68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9.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