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gifer
HR 592 · HIP 9763 · 49 Cas
👁️ 맨눈으로 보임
소개
Rangifer는 카시오페이아자리에 있는 별로, 49 Cas라고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5.22등급, 분광형은 G8III예요.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8.15 mas로 계산한 거리는 약 400광년(1000 ÷ 8.15 × 3.26156 ≈ 400.2)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Rangifer(순록)는 Pierre-Charles Le Monnier가 1743년 책 «La Théorie des Comètes»에서 처음 내놓았다가 지금은 쓰이지 않는 별자리예요. 그는 측지 탐사로 다녀온 북스칸디나비아 Sami 사람들의 토착 별자리를 본뜨려 했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25년 12월 2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22 등급
- 연주 시차
- 8.1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400.2 광년
- 분광형
- G8III
- 적경
- 31.3815°
- 적위
- 76.1151°
- 지정명
- HR 592
- 바이어 이름
- 49 Cas
- HIP 번호
- 9763
- IAU 이름 채택일
- 2025-12-25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Rangifer, the Reindeer, is an extinct constellation first introduced by Pierre-Charles Le Monnier in 1743 in the book La Théorie des Comètes. He aimed to resemble an Indigenous constellation of the Sami people in Northern Scandinavia, where he had travelled to on a geodetic expedition.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40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2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2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76.1° — 서울(북위 37.6°)에서는 지평선 아래로 지지 않고 밤새 북쪽 하늘을 돌아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