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zed
HR 7525 · HIP 97278 · γ Aql
👁️ 맨눈으로 보임
소개
Tarazed는 독수리자리의 γ Aql로, 겉보기 밝기는 2.72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8.26 mas로 셈하면 약 395광년(1000 ÷ 8.26 × 3.26156 ≈ 394.9)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3II에 속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비교적 가까운 시대에, α·β·γ Aql를 가리키던 페르시아 별무리 이름 shanin-i tarazu(‘저울대’)를 줄이면서 잘못 읽어 붙였어요. 이 페르시아 이름은 다시, 이 별들의 아랍어 이름 al-mizan(‘저울’)을 중세에 옮긴 말이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72 등급
- 연주 시차
- 8.2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94.9 광년
- 분광형
- K3II
- 적경
- 296.5649°
- 적위
- 10.6133°
- 지정명
- HR 7525
- 바이어 이름
- γ Aql
- HIP 번호
- 97278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Pers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with a misreading) from abbreviating the Persian asterism name shanin-i tarazu, "the Scale Beam", for α, β and γ Aql. The Persian name, in turn, was a medieval translation of these stars' Arabic name al-mizan, "the Balanc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9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3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7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0.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