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bbatu
HR 7203 · HIP 9353 · 112 Psc
👁️ 맨눈으로 보임
소개
Zibbatu는 물고기자리에 있는 별이고, 다른 이름은 112 Psc예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29.85 mas로 계산하면 약 109광년(1000 ÷ 29.85 × 3.26156 ≈ 109.3)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G2I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Zibbatu는 아카드어로 «꼬리들»이라는 뜻으로, 메소포타미아 별자리 «제비»(SIM.MAḪ) 안의 별 무리 «제비의 꼬리»를 가리켜요. 이 별 무리는 기원전 여러 세기 동안 바빌론의 천문 일지에서 물고기자리에 온 행성의 위치를 적는 데 쓰였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6년 9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89 등급
- 연주 시차
- 29.8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09.3 광년
- 분광형
- G2IV
- 적경
- 30.0376°
- 적위
- 3.0976°
- 바이어 이름
- 112 Psc
- HIP 번호
- 9353
- IAU 이름 채택일
- 2026-09-17
- 이름이 온 말
- Akkad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Zibbatu is Akkadian for The Tails, referring to the "Tails of the Swallow", an asterism in the Mesopotamian constellation of The Swallow (SIM.MAḪ), which has been used in the Astronomical Diaries of Babylon for many centuries BCE to describe planet positions in Pisces.
출처: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0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1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