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n-majlep
HR 7176 · HIP 93244 · ε Aql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rin-majlep(ε Aql)은 독수리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4.02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 21.05 mas로 셈하면 약 155광년(1000 ÷ 21.05 × 3.26156 ≈ 154.9)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2III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마셜어 Arin-majlep은 ‘큰 눈을 본뜬 것’이라는 뜻이고, 여기서 ‘큰 눈’은 Altair를 가리켜요. ε·ζ·ω Aql 세 별이 한 줄로 늘어선 작은 별 무리의 이름이며, WGSN은 그중 ε Aql에 이 이름을 붙여 2026년 6월 18일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02 등급
- 연주 시차
- 21.0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54.9 광년
- 분광형
- K2III
- 적경
- 284.9057°
- 적위
- 15.0683°
- 지정명
- HR 7176
- 바이어 이름
- ε Aql
- HIP 번호
- 93244
- IAU 이름 채택일
- 2026-06-18
- 이름이 온 말
- Marshallese
- 이름 유래(IAU 원문)
- Arin-majlep, the "replica of the Big Eye", with the Big Eye referring to Altair, is the name of a small asterism of three stars in a row: ε, ζ, and ω Aql. WGSN named ε Aql after i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5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7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5.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