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ya
* tet Ser · HIP 92946 · θ1 Se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lya(θ1 Ser)는 뱀자리에 있는 4.57등급 별이에요. ESA Hipparcos 의 시차 21.09 mas 로 계산하면 약 155광년(1000 ÷ 21.09 × 3.26156 ≈ 154.6)인데, 시차 오차가 ±2.86 mas 로 커서 어림값이에요. 분광형은 'A5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동방의 한 양 품종이 가진 기름진 꼬리를 가리키는 아랍어 낱말 alya 에서 왔어요. 근세에 이 말이 ε UMa 의 중세 라틴어 이름 Alioth 의 기원이라는 잘못된 주장이 나왔고, 그 잘못된 'Alya' 가 근래에 θ Ser 의 별 이름으로 붙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57 등급
- 연주 시차
- 21.0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54.6 광년
- 분광형
- A5V
- 적경
- 284.0549°
- 적위
- 4.2036°
- 지정명
- * tet Ser
- 바이어 이름
- θ1 Ser
- HIP 번호
- 92946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the Arabic word alya, naming the fatty tail of a breed of Eastern sheep. In Early Modern times this word was erroneously proposed as the origin of Alioth, a Medieval Latin name for ε UMa. The erroneous "Alya" was applied as a star name to θ Ser in recent time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5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7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6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