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ilsang
HR 7120 · HIP 92845 · ν2 Sg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Pabilsang은 궁수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ν2 Sgr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4.98등급이고, Hipparcos 시차 11.91 mas로 계산하면 약 274광년(1000 ÷ 11.91 × 3.26156 ≈ 273.9)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K1Ib/II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Pabilsaĝ는 궁수자리의 가장 오래된 이름으로, 활과 화살을 든 섞인 모습(켄타우로스 비슷한 몸에 전갈 꼬리와 새의 특징이 더해진 모습)으로 그려진 수메르의 신이에요. 그리스 사람들이 이 별자리를 넘겨받아 «단순하게» 바꿨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이 신의 눈 자리에 있는 별을 골라 2026년 8월 13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98 등급
- 연주 시차
- 11.9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73.9 광년
- 분광형
- K1Ib/II
- 적경
- 283.7797°
- 적위
- -22.6713°
- 지정명
- HR 7120
- 바이어 이름
- ν2 Sgr
- HIP 번호
- 92845
- IAU 이름 채택일
- 2026-08-13
- 이름이 온 말
- Sumer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Pabilsaĝ is the oldest name of the constellation Sagittarius; a Sumerian god, depicted as a mixed creature (centaur-like with additional scorpion-tail and bird features) with bow and arrow; this constellation was taken over and “simplified” by the Greeks. WGSN picked a star in his ey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7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5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2.7°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