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iak
HR 7106 · HIP 92420 · β Ly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Sheliak은 거문고자리의 β Lyr로, 겉보기 밝기는 3.42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3.39 mas로 셈한 거리는 약 962광년(1000 ÷ 3.39 × 3.26156 ≈ 962.1)이에요. Hipparcos 목록에는 분광형이 ‘A8:V comp SB’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비교적 가까운 시대에 거문고자리를 가리키던 아랍어 별자리 이름 al-salbaq(‘하프’)에서 따와 붙였어요. salbaq는 아라비아에 들어온 그리스어 외래어로, 아랍 사람들이 거문고자리를 부를 때 쓴 세 가지 악기 이름 가운데 하나였어요. 다른 이름으로는 alsulalfat와 al-lura가 있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42 등급
- 연주 시차
- 3.3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962.1 광년
- 분광형
- A8:V comp SB
- 적경
- 282.52°
- 적위
- 33.3627°
- 지정명
- HR 7106
- 바이어 이름
- β Lyr
- HIP 번호
- 92420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the Arabic constellation name al-salbaq, "the Harp," for Lyra. salbaq was a Greek loanword in Arabia, and was one of three names of musical instruments used by the Arabics for Lyra. Still other names were alsulalfat, and al-lura.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96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06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3.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