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quchillay
HR 7057 · HIP 91973 · ζ2 Ly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Urquchillay(ζ2 Lyr)는 거문고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5.585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 20.97 mas로 계산하면 약 156광년(1000 ÷ 20.97 × 3.26156 ≈ 155.5)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F0IVvar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Urquchillay(‘여러 빛깔의 라마’)는 가축과 들짐승을 맡아 동물을 지켜 주던 잉카 신의 이름이에요. 이 신의 별자리는 거문고자리의 넓은 부분을 덮고, WGSN은 신의 심장 가까이에 있는 별에 이 이름을 붙여 2026년 6월 18일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585 등급
- 연주 시차
- 20.9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55.5 광년
- 분광형
- F0IVvar
- 적경
- 281.2008°
- 적위
- 37.5946°
- 지정명
- HR 7057
- 바이어 이름
- ζ2 Lyr
- HIP 번호
- 91973
- IAU 이름 채택일
- 2026-06-18
- 이름이 온 말
- Quechua
- 이름 유래(IAU 원문)
- Urquchillay, the Llama of Many Colors, is the name of the Inka god of livestock and wildlife; it was the protector of animal. Its constellation covers large areas of Lyra; WGSN adopts the name for a star close the the god's hear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5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7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6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7.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