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vantes
HR 6585 · HIP 86796 · μ Ara
소개
Cervantes(μ Ara)는 제단자리에 있는 별로, 행성 Quijote, Dulcinea, Rocinante, Sancho 가 이 별 둘레를 돌아요. 겉보기 밝기는 5.15등급이고, ESA Hipparcos 시차 64.47 mas 로 셈한 거리는 약 51광년(1000 ÷ 64.47 × 3.26156 ≈ 50.6)이에요. 분광형은 G5V, NASA Exoplanet Archive 의 표면 온도는 5773 K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스페인의 이름난 작가 Miguel de Cervantes Saavedra(1547~1616)에게서 따온 이름으로, 그는 «El Ingenioso Hidalgo Don Quixote de la Mancha»를 쓴 사람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5년 12월 1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15 등급
- 연주 시차
- 64.4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0.6 광년
- 분광형
- G5V
- 표면 온도
- 5,773 K
- 적경
- 266.0363°
- 적위
- -51.8341°
- 지정명
- HR 6585
- 바이어 이름
- μ Ara
- HIP 번호
- 86796
- IAU 이름 채택일
- 2015-12-15
- 이름이 온 말
- Spanish
- 이름 유래(IAU 원문)
- Miguel de Cervantes Saavedra (1547-1616) was a famous Spanish writer and author of "El Ingenioso Hidalgo Don Quixote de la Mancha".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7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2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51.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