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iibuu
* 36 Oph · HIP 84405 · 36 Oph
👁️ 맨눈으로 보임
소개
Guniibuu 는 땅꾼자리에 있는 별로, 36 Oph 라는 이름과 HIP 84405 라는 번호로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5.08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19광년(1000 ÷ 168.54 × 3.26156 ≈ 19.4)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K2:III: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Guniibuu 는 Kamilaroi/Euahlayi 사람들이 가슴이 붉은 울새(Petroica boodang)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전해 오는 이야기에서 Guniibuu 는 κ Sco 별인 Gidjirrigaa(사랑앵무)와 이어져 있으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8년 8월 1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08 등급
- 연주 시차
- 168.5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9.4 광년
- 분광형
- K2:III:
- 적경
- 258.8366°
- 적위
- -26.6017°
- 지정명
- * 36 Oph
- 바이어 이름
- 36 Oph
- HIP 번호
- 84405
- IAU 이름 채택일
- 2018-08-10
- 이름이 온 말
- Aboriginal/ Kamilaroi/ Euahlayi
- 이름 유래(IAU 원문)
- Guniibuu is the Kamilaroi/Euahlayi name for the robin red-breast bird (Petroica boodang). A traditional story links Guniibuu with Gidjirrigaa (Budgerigar) the star κ Sco.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200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1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6.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