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빅
Sabik · HR 6378 · HIP 84012 · η Oph
👁️ 맨눈으로 보임
소개
사빅은 땅꾼자리의 η Oph로, 겉보기 밝기는 2.42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36.91 mas로 셈하면 거리는 약 88광년(1000 ÷ 36.91 × 3.26156 ≈ 88.4)이고, 분광형은 A2.5Va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비교적 가까운 시대에 이 별의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 이름 al-sabiq에서 따와 붙였는데, 뜻이나 연결은 확실하지 않아요. 글자 그대로는 ‘앞서가는 것’ 또는 ‘경주에서 먼저 도착한 것’이라는 뜻일 수 있어요. 다른 자료에서는 이 이름을 두 별 ζ Oph·η Oph를 가리키는 쌍수형으로, 또 별이 셋 이상일 때 쓰는 복수형으로도 적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42 등급
- 연주 시차
- 36.9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8.4 광년
- 분광형
- A2.5Va
- 적경
- 257.5943°
- 적위
- -15.7249°
- 지정명
- HR 6378
- 바이어 이름
- η Oph
- HIP 번호
- 84012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its pre-Islamic Arabian name al-sabiq, of uncertain meaning or connection. The name might mean literally "the Preceding One" or "the One Arriving First in a Race". Other sources give the name in the dualis form (for the two stars ζ and η Oph), and in the plural form (for more than two star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88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38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5.7°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