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midimura
HR 6247 · HIP 82514 · μ1 Sco
👁️ 맨눈으로 보임
소개
Xamidimura(μ1 Sco)는 전갈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2.98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6.51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501광년(1000 ÷ 6.51 × 3.26156 ≈ 501.0) 떨어져 있고,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B1.5IV + B»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원래 세 낱말 «xami di mura»로 적었고, 남아프리카 Khoekhoe 말로 «짐승의 눈»이라는 뜻이에요. 이 말은 별 두 개를 가리키기 때문에, 눈으로 보면 빛점 두 개가 짝을 이룬 것처럼 보이는 μ Sco 를 가리킨다는 의견이 나왔어요(Hahn 1881). 하지만 SAAO 가 널리 알린 오늘날의 별 맞추기는 이와 달라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9월 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98 등급
- 연주 시차
- 6.5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01 광년
- 분광형
- B1.5IV + B
- 적경
- 252.9676°
- 적위
- -38.0474°
- 지정명
- HR 6247
- 바이어 이름
- μ1 Sco
- HIP 번호
- 82514
- IAU 이름 채택일
- 2017-09-05
- 이름이 온 말
- Khoekhoe
- 이름 유래(IAU 원문)
- Originally spelled as three word "xami di mura" means "eyes of the beast" in the Khoekhoe language (South Africa). The term designates two stars which is why it was suggested (Hahn 1881) to refer to μ Sco as this star appears as a visual pair of two dots of light. Yet, today's identification popularized by the SAAO differ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0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52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