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líadecastro
HD 149143 · HIP 81022
소개
Rosalíadecastro 는 땅꾼자리에 있는 별로, HD 149143 이라는 번호도 있어요. 겉보기 밝기는 7.89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202광년(1000 ÷ 16.12 × 3.26156 ≈ 202.3)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0, 표면 온도는 5856 K 이며, 행성 리오사르가 이 별을 돌아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Rosalia de Castro 는 Galician 문화에서 중요한 인물이자 이름난 스페인 작가예요. 새 길을 연 그의 작품에는 밤과 하늘의 천체가 자주 나오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7.89 등급
- 연주 시차
- 16.1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02.3 광년
- 분광형
- G0
- 표면 온도
- 5,856 K
- 적경
- 248.2127°
- 적위
- 2.0848°
- 지정명
- HD 149143
- HIP 번호
- 81022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NEWC
- 이름 유래(IAU 원문)
- Rosalia de Castro was a significant figure of Galician culture and prominent Spanish writer, whose pioneeting work often referenced the night and celestial object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0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2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7.9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2.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