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jam
HR 6117 · HIP 80463 · ω He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Cujam은 허큘리스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ω Her 예요. 겉보기 밝기는 4.58등급이고,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13.04 mas 로 계산하면 지구에서 약 250광년(1000 ÷ 13.04 × 3.26156 ≈ 250.1)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B9p Cr 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몽둥이»를 뜻하는 라틴 말 caiam 에서 온 이름이에요(caiam 은 목적격 꼴이고 주격 꼴은 caia — Kunitzsch 와 Smart 2006 참고). «몽둥이»를 뜻하는 그리스 말은 이미 Eratosthenes 의 글에서 별 이름으로 쓰였어요(Pamias 와 Zucker 2013).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7년 2월 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58 등급
- 연주 시차
- 13.0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50.1 광년
- 분광형
- B9p Cr
- 적경
- 246.354°
- 적위
- 14.0333°
- 지정명
- HR 6117
- 바이어 이름
- ω Her
- HIP 번호
- 80463
- IAU 이름 채택일
- 2017-02-01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the Latin word caiam, "club" (in the accusative case, nominative case "caia"), see Kunitzsch and Smart (2006). The Greek term for "club" is already a star name in Eratosthenes (Pamias and Zucker 2013).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5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7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6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