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d Posterior
HR 6075 · HIP 79882 · ε Oph
👁️ 맨눈으로 보임
소개
Yed Posterior는 땅꾼자리의 별이고, 바이어 이름 ε Oph 로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3.23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30.64 mas 로 거리를 구하면 약 106광년(1000 ÷ 30.64 × 3.26156 ≈ 106.4)이고, 분광형은 G8III 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 말 al-yad(«손»)에서 온 이름으로, 아랍어판 Almagest 가 이 별들을 설명할 때 쓴 말이에요. 중세에는 yed 가 δ Oph 에만 별 이름으로 붙었는데, 근래에 δ 와 ε 두 별에 함께 쓰면서 δ 에는 «맨 앞», ε 에는 «맨 뒤»라는 라틴 말 구분을 덧붙였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10월 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23 등급
- 연주 시차
- 30.6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06.4 광년
- 분광형
- G8III
- 적경
- 244.5804°
- 적위
- -4.6925°
- 지정명
- HR 6075
- 바이어 이름
- ε Oph
- HIP 번호
- 79882
- IAU 이름 채택일
- 2016-10-05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Originally from the Arabic word al-yad, "the hand," used in the Arabic Almagest in describing these stars. yed was applied as a star name to δ Oph in medieval times. Then in recent times, this application was extended to include both δ and ε, with the addition of the Latin distinctions for "foremost" and "hindmost," respectively.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0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2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2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7°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