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lís
HD 131496 · HIP 72845
소개
Arcalís(HD 131496)는 목동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7.8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로 셈한 거리는 약 359광년(1000 ÷ 9.09 × 3.26156 ≈ 358.8)이고, 분광형은 K0, 표면 온도는 4,846 K예요. 행성 Madriu가 이 별 둘레를 돌아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Arcalís는 안도라 북쪽의 이름난 봉우리로, 해마다 정해진 날짜에 두 번 해가 산에 뚫린 구멍을 지나가요. 그래서 안도라의 양치기와 옛 주민들에게 원시적인 태양 달력이자 기준점이 되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7.8 등급
- 연주 시차
- 9.0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58.8 광년
- 분광형
- K0
- 표면 온도
- 4,846 K
- 적경
- 223.346°
- 적위
- 18.2354°
- 지정명
- HD 131496
- HIP 번호
- 72845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Catalan
- 이름 유래(IAU 원문)
- Arcalis is a famous peak in the north of Andorra, where the Sun passes through a hole in the mountain twice a year at fixed dates. It was used as a primitive solar calendar and reference point for shepherds and early inhabitants of Andorra.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5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6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7.8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18.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