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taire
HR 5526 · HIP 72571 · E Hya
👁️ 맨눈으로 보임
소개
Solitaire 는 바다뱀자리에 있는 별로, 목록 이름은 E Hya 예요. 겉보기 밝기는 4.41등급이고,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로 셈하면 약 331광년(1000 ÷ 9.85 × 3.26156 ≈ 331.1)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K3III 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이 이름은 Le Monnier 가 1776년에 만들었다가 지금은 사라진 별자리(라틴어로 옮긴 이름 «Turdus Solitarius»)에서 왔어요. 처음에는 멸종한 새 «Rodrigues Solitaire»를 기리려던 별자리였지만 그림에는 늘 Blue Rock Thrush 로 그려졌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4년 10월 3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41 등급
- 연주 시차
- 9.8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31.1 광년
- 분광형
- K3III
- 적경
- 222.5721°
- 적위
- -27.9604°
- 지정명
- HR 5526
- 바이어 이름
- E Hya
- HIP 번호
- 72571
- IAU 이름 채택일
- 2024-10-31
- 이름이 온 말
- French
- 이름 유래(IAU 원문)
- extinct constellations invented by Le Monnier (1776), Latinized "Turdus Solitarius", was originally meant to remember the extinct bird "Rodrigues Solitaire", but always depicted as a Blue Rock Thrush.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3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9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