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우루스자리프록시마
Proxima Centauri · GJ 551 · HIP 70890 · α Cen
소개
센타우루스자리프록시마는 센타우루스자리 α(α Cen)로 묶이는 별들 가운데 하나로, 국제천문연맹 별 이름 작업반(WGSN)에 따르면 지금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11.01등급이고, GJ 551·HIP 70890 같은 목록 이름으로도 불려요. 이 사이트에는 이 별을 도는 외계행성 2개도 함께 실려 있어요.
이름 유래
'프록시마'는 근래에 붙인 라틴어 이름으로 '가장 가까운 것'이라는 뜻인데, 이 별이 지금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기 때문이에요. WGSN은 2016년 8월 21일에 이 이름을 정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11.01 등급
- 연주 시차
- 771.6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4.2 광년
- 분광형
- M5Ve
- 표면 온도
- 2,900 K
- 적경
- 217.429°
- 적위
- -62.6795°
- 지정명
- GJ 551
- 바이어 이름
- α Cen
- HIP 번호
- 70890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Its recent Latin name meaning "the Nearest", as this component of the system is currently the nearest star to our solar system.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적위가 약 −62.68°라서 서울(북위 약 37.5°)에서는 가장 높이 올라와도 지평선 아래 약 10.2°에 머물러 볼 수 없어요(90 − 37.5 − 62.68 ≈ −10.2).
- WGSN이 이 이름을 정한 2016년 8월 21일부터 2026년까지 약 10년이 흘렀어요 — 2016년에 태어난 어린이가 10살이 될 만큼의 시간이에요(2026 − 2016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