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piamenit
HR 5185 · HIP 67275 · τ Bootis
👁️ 맨눈으로 보임
소개
Tepiamenit(τ Bootis)는 목동자리에서 겉보기 밝기 4.49등급으로 빛나는 별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 64.03 mas로 계산한 거리는 약 51광년(1000 ÷ 64.03 × 3.26156 ≈ 50.9)이고, 분광형은 F7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Menit 은 «배를 매어 두는 기둥»이라는 뜻의 이집트 별자리로, 기원전 2천년기의 Ramesside Star Clocks(별 시계 기록)에 남아 있어요. Tepiamenit 는 Menit 안에서 «기둥에 앞선 것»이라고 불린 별이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6년 4월 1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49 등급
- 연주 시차
- 64.0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0.9 광년
- 분광형
- F7V
- 적경
- 206.8156°
- 적위
- 17.4569°
- 지정명
- HR 5185
- 바이어 이름
- τ Bootis
- HIP 번호
- 67275
- IAU 이름 채택일
- 2026-04-15
- 이름이 온 말
- Egypt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Menit, The Mooring Post, is an Egyptian constellation, preserved in Ramesside Star Clocks of the 2nd millennium BCE. Tepiamenit is the "Predecessor of the Pole" inside Meni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7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7.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