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anus
HR 5127 · HIP 66458 · 25 CVn
👁️ 맨눈으로 보임
소개
Jordanus는 사냥개자리에 있는 별로, 다른 이름은 25 CVn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4.95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16.42 mas로 계산하면 지구에서 약 199광년(1000 ÷ 16.42 × 3.26156 ≈ 198.6)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A7I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Jordanus는 Plancius가 1612년에 만든 천구도에서 별자리 이름으로 쓴 라틴어 이름이에요. 이 천구도는 «한 하늘 아래»라는 근세 초의 생각을 따라, 서로 싸우던 유럽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요소를 몇 가지 들여왔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26년 9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95 등급
- 연주 시차
- 16.4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98.6 광년
- 분광형
- A7III
- 적경
- 204.3651°
- 적위
- 36.2949°
- 지정명
- HR 5127
- 바이어 이름
- 25 CVn
- HIP 번호
- 66458
- IAU 이름 채택일
- 2026-09-17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Jordanus was used as a constellation name by Plancius in his 1612 celestial map, which introduced some uniting elements for Europeans fighting each other in the early modern spirit of an "under one sky"-philosophy.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9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2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6.3°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