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제
Heze · HR 5107 · HIP 66249 · ζ Vir
👁️ 맨눈으로 보임
소개
헤제(ζ Vir)는 처녀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3.38등급이에요. 지구에서 약 74광년(1000 ÷ 44.03 × 3.26156 ≈ 74.1)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A3V로 적혀 있어요. 목록 번호는 HR 5107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체코 천문학자 Antonín Bečvář(1901~1965)의 «Atlas Coeli Skalnaté Pleso»에서 온 이름으로, 어원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신을 가리킬 수도 있고, 어쩌면 구약성경의 네 예언자 가운데 하나인 Ezechiel에서 왔을 수도 있어요. 그리스어로 옮겨 적으면서 EZE에 «H»가 더해졌으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8년 6월 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38 등급
- 연주 시차
- 44.0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74.1 광년
- 분광형
- A3V
- 적경
- 203.6733°
- 적위
- -0.595816°
- 지정명
- HR 5107
- 바이어 이름
- ζ Vir
- HIP 번호
- 66249
- IAU 이름 채택일
- 2018-06-01
- 이름이 온 말
- Greco-Hebrew
- 이름 유래(IAU 원문)
- Name of unknown etymology from the "Atlas Coeli Skalnaté Pleso" of Czech astronomer Antonín Bečvář (1901-1965). It could refer to God, possibly derived from Ezechiel (one of four prophets from Old Testament). Transcription to the Greek language adds "H" to EZ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7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5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0.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