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il
HR 390 · HIP 6411 · ξ And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dhil(ξ And)은 안드로메다자리의 별로, 겉보기 밝기는 4.868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의 시차 15.21 mas 로 구한 거리는 약 214광년(1000 ÷ 15.21 × 3.26156 ≈ 214.4)이고, 분광형은 'K0III-IV'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어 al-dhail('겉옷이나 드레스의 아랫단')에서 왔어요. 아랍어판 Almagest 가 49 And 와 χ And 를 설명할 때 쓴 말로, 중세 라틴어판 Almagest 에서는 adhil 로 옮겨 적었어요. 근래에 이 말이 잘못 ξ And 의 별 이름으로 붙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868 등급
- 연주 시차
- 15.2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14.4 광년
- 분광형
- K0III-IV
- 적경
- 20.5851°
- 적위
- 45.5288°
- 지정명
- HR 390
- 바이어 이름
- ξ And
- HIP 번호
- 6411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the Arabic word al-dhail, "the hem of a robe or dress", used in the Arabic Almagest in describing 49 And and χ And, and transliterated in the Medieval Latin Almagest as adhil. This word was wrongly applied as a star name to ξ And in recent time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1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1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5.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