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Chara · HR 4785 · HIP 61317 · β CVn
👁️ 맨눈으로 보임
소개
카라는 사냥개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β CVn, 번호는 HR 4785예요. 겉보기 밝기는 4.25등급이고, 약 28광년(1000 ÷ 118.49 × 3.26156 ≈ 27.5)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0V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근세 초기에 붙은 이름으로, '기쁨'을 뜻하는 그리스어 낱말에서 왔어요. Hevelius는 1690년 새로 만든 별자리 사냥개자리에서 α와 β CVn이 나타내는 남쪽 개에 이 낱말로 이름을 붙였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25 등급
- 연주 시차
- 118.4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7.5 광년
- 분광형
- G0V
- 적경
- 188.4356°
- 적위
- 41.3575°
- 지정명
- HR 4785
- 바이어 이름
- β CVn
- HIP 번호
- 61317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Greek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Early Modern times from the Greek word χαρά, "joy", that was used by Hevelius in 1690 to name the southern dog (marked by α and β CVn) in his new constellation Canes Vanatici.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8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98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3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1.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