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라브
Algorab · HR 4757 · HIP 60965 · δ Crv
👁️ 맨눈으로 보임
소개
알고라브는 까마귀자리의 별로, 바이어 이름은 δ Crv, 번호는 HR 4757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2.94등급이고, 약 87광년(1000 ÷ 37.55 × 3.26156 ≈ 86.9)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B9.5V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어판 Almagest 시대에 γ Crv를 부르던 이름 janab al-ghurab, 곧 '까마귀의 날개'를 줄인 말에서 왔어요. 근세 초기에 δ Crv로 옮겨 붙었는데, Almagest에서는 γ와 δ가 둘 다 까마귀의 날개에 있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94 등급
- 연주 시차
- 37.5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6.9 광년
- 분광형
- B9.5V
- 적경
- 187.4661°
- 적위
- -16.5154°
- 지정명
- HR 4757
- 바이어 이름
- δ Crv
- HIP 번호
- 60965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an abbreviation of the name for the Arabic Almagest period janab al-ghurab, "the Raven's Wing," for γ Crv. Transferred to δ Crv in Early Modern times (both γ and δ were on the Raven's wings in the Almages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8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3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6.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