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
HD 99109 · HIP 55664
소개
Shama 는 사자자리에 있는 별로, HD 99109 라는 번호로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9.1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163광년(1000 ÷ 20.03 × 3.26156 ≈ 162.8)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K0, 표면 온도는 5282 K 이며, 둘레를 도는 행성은 Perwana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Shama 는 Urdu 문학에서 쓰는 말로 작은 등불이나 불꽃을 뜻하며, 별의 빛을 상징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9.1 등급
- 연주 시차
- 20.0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62.8 광년
- 분광형
- K0
- 표면 온도
- 5,282 K
- 적경
- 171.0723°
- 적위
- -1.5291°
- 지정명
- HD 99109
- HIP 번호
- 55664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Urdu
- 이름 유래(IAU 원문)
- Shama is an Urdu literary term meaning a small lamp or flame, symbolic of the light of the star.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63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63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9.1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1.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