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ula Borealis
HR 4377 · HIP 55219 · ν UMa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lula Borealis는 큰곰자리의 별로, 바이어 이름은 ν UMa, 번호는 HR 4377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3.49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399광년(1000 ÷ 8.17 × 3.26156 ≈ 399.2)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는 분광형이 K3III SB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에서 두 별을 함께 '첫 번째 뜀'이라는 뜻의 al-qafza al-ula로 불렀는데, 가까운 시대에 이 이름에 라틴어로 '북쪽'과 '남쪽'을 가르는 말을 각각 붙여 두 별의 이름으로 썼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49 등급
- 연주 시차
- 8.1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99.2 광년
- 분광형
- K3III SB
- 적경
- 169.6197°
- 적위
- 33.0943°
- 지정명
- HR 4377
- 바이어 이름
- ν UMa
- HIP 번호
- 55219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their pre-Islamic Arabian name al-qafza al-ula, "the First Leap", and the Latin distinctions of "northern" and "southern," respectively.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9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2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3.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