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golay
HD 96063 · HIP 54158
소개
Dingolay(HD 96063)는 사자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8.21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시차로 셈한 거리는 약 515광년(1000 ÷ 6.33 × 3.26156 ≈ 515.3)이고, 분광형은 K0, 표면 온도는 5,020 K예요. 이 별을 도는 행성은 Ramajay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Dingolay는 정교한 몸짓으로 춤추고 몸을 비틀며 빙빙 도는 것을 뜻하는 말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사람들의 조상이 지닌 문화와 언어를 상징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8.21 등급
- 연주 시차
- 6.3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15.3 광년
- 분광형
- K0
- 표면 온도
- 5,020 K
- 적경
- 166.1852°
- 적위
- -2.5132°
- 지정명
- HD 96063
- HIP 번호
- 54158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English
- 이름 유래(IAU 원문)
- Dingolay means to dance, twist and turn in elaborate movements, symbolising the culture and language of the ancestors of the people of Trinidad and Tobago.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1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51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8.2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2.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