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ndus
HR 285 · HIP 5372 · 2 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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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Tarandus는 세페우스자리에 있는 별로, 목록에서는 2 UMi, HR 285라는 이름으로도 적혀요. 겉보기 밝기는 4.225등급이고,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11.64 mas로 계산한 거리는 약 280광년(1000 ÷ 11.64 × 3.26156 ≈ 280.2)이에요. 분광형은 K2II-I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Tarandus는 근세 유럽 별자리 «Rangifer»(순록)의 다른 이름으로, 순록을 뜻하는 그리스 낱말에서 왔어요. Carl Linnaeus가 1758년 한 생물 종의 이름 «Cervus Tarandus»로 라틴어처럼 바꾸었고, Jamieson은 1822년 하늘의 순록을 «Rangifer tarandus»라고 불렀으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25년 12월 2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225 등급
- 연주 시차
- 11.6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80.2 광년
- 분광형
- K2II-III
- 적경
- 17.187°
- 적위
- 86.2571°
- 지정명
- HR 285
- 바이어 이름
- 2 UMi
- HIP 번호
- 5372
- IAU 이름 채택일
- 2025-12-25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Tarandus is an alternative name for the Early Modern European constellation "Rangifer", the Reindeer, from Greek τάρανδος (reindeer), Latinised by Carl Linnaeus 1758 "Cervus Tarandus" for a species, Jamieson 1822 used "Rangifer tarandus" for the reindeer in the sky.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8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4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2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86.3° — 서울(북위 37.6°)에서는 지평선 아래로 지지 않고 밤새 북쪽 하늘을 돌아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