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ecipua
HR 4247 · HIP 53229 · 46 LM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Praecipua(46 LMi)는 작은사자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3.83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34.38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95광년(1000 ÷ 34.38 × 3.26156 ≈ 94.9)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0III-I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Hevelius(1690)가 이 별을 설명하면서 «으뜸»을 뜻하는 형용사 «praecipua»를 붙였기 때문에, Piazzi(1814)가 자기 별 목록에서 이 말을 이 별의 고유 이름으로 들여왔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83 등급
- 연주 시차
- 34.3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94.9 광년
- 분광형
- K0III-IV
- 적경
- 163.3279°
- 적위
- 34.2149°
- 지정명
- HR 4247
- 바이어 이름
- 46 LMi
- HIP 번호
- 53229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Piazzi (1814) in his star catalogue introduced this proper name for the star because Hevelius (1690) had added the adjective "praecipua" (Chief) as a description of this star.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9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3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8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4.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