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alas
HR 3905 · HIP 48455 · μ 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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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Rasalas(μ Leo)는 사자자리에 있는 3.88등급 별이에요. ESA Hipparcos 의 시차 26.28 mas 로 계산하면 약 124광년(1000 ÷ 26.28 × 3.26156 ≈ 124.1) 거리이고, 분광형은 'K0I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어판 Almagest 시대의 이름 ra's alasad (al-shamali), 곧 '사자 머리(의 북쪽 [부분])'를 줄여 근래에 붙인 이름이에요. 처음에는 μ Leo 가 'Rasalasad Borealis' 였는데, 서양의 첫 천문 자료가 줄에 자리가 모자라 'Rasalas. Bor.' 로 줄여 적었어요. ε Leo 는 (아랍어를 따라) 'Rasalasad Australis' 였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9월 12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88 등급
- 연주 시차
- 26.2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24.1 광년
- 분광형
- K0III
- 적경
- 148.1909°
- 적위
- 26.007°
- 지정명
- HR 3905
- 바이어 이름
- μ Leo
- HIP 번호
- 48455
- IAU 이름 채택일
- 2016-09-12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an abbreviation of its name for the Arabic Almagest period ra's alasad (al-shamali), "(the Northern [Part] of) the Lion's Head." As originally applied, μ Leo was "Rasalasad Borealis" abbreviated in the first Western astronomical source as "Rasalas. Bor.," for lack of space in the line), and ε Leo was "Rasalasad Australis" (after the Arabic).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2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0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