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bor
HD 75898 · HIP 43674
소개
Stribor 는 살쾡이자리에 있는 별로, 목록 번호는 HD 75898 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8.03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247광년(1000 ÷ 13.2 × 3.26156 ≈ 247.1)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0, 표면 온도는 6122 K 이며, 행성 Veles 가 이 별을 돌고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Stribor 는 슬라브 신화에 나오는 바람의 신이에요. 크로아티아 작가 Ivana Brlić-Mažuranić 의 책 «Priče iz davnine»(크로아티아의 먼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이기도 하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8.03 등급
- 연주 시차
- 13.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47.1 광년
- 분광형
- G0
- 표면 온도
- 6,122 K
- 적경
- 133.4617°
- 적위
- 33.0568°
- 지정명
- HD 75898
- HIP 번호
- 43674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Slavic languages
- 이름 유래(IAU 원문)
- Stribor is God of winds in Slavic mythology, as well as a literature character in the book Priče iz davnine (Croatian Tales of Long Ago) by the Croatian author Ivana Brlić-Mažuranić.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4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7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8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33.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