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ernicus
HR 3522 · HIP 43587 · 55 Cnc
소개
Copernicus는 게자리에 있는 별로, 목록 이름은 55 Cnc, 번호는 HR 3522예요. 겉보기 밝기는 5.96등급이고, 약 40광년(1000 ÷ 81.03 × 3.26156 ≈ 40.3)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8V, NASA 외계행성 기록의 표면 온도는 5198 K이며, 이 별을 도는 행성으로 Galileo, Brahe, Lipperhey, Janssen, Harriot이 올라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이름의 주인공 Nicolaus Copernicus(Mikolaj Kopernik, 1473~1543)는 폴란드의 천문학자로, 책 "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에서 태양을 가운데 둔 태양계 모형을 내놓았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96 등급
- 연주 시차
- 81.0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40.3 광년
- 분광형
- G8V
- 표면 온도
- 5,198 K
- 적경
- 133.1506°
- 적위
- 28.3314°
- 바이어 이름
- 55 Cnc
- HIP 번호
- 43587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Nicolaus Copernicus or Mikolaj Kopernik (1473-1543) was a Polish astronomer who proposed the heliocentric model of the solar system in his book "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
출처: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4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8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6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8.3°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