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llus Australis
HR 3461 · HIP 42911 · δ Cnc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sellus Australis는 게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δ Cnc 예요. 겉보기 밝기는 3.94등급이고,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24.98 mas 로 계산하면 지구에서 약 131광년(1000 ÷ 24.98 × 3.26156 ≈ 130.6)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K0III 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이 별과 짝을 이루는 별을 함께 부르던 로마 이름 Aselli(또는 Asini), 곧 «당나귀들»에서 왔는데, 이 로마 이름은 두 별의 그리스 이름을 옮긴 것이에요. 근세에 «북쪽»과 «남쪽»을 뜻하는 라틴 말로 두 별을 나눠 다시 붙였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11월 6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94 등급
- 연주 시차
- 24.9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30.6 광년
- 분광형
- K0III
- 적경
- 131.1712°
- 적위
- 18.1543°
- 지정명
- HR 3461
- 바이어 이름
- δ Cnc
- HIP 번호
- 42911
- IAU 이름 채택일
- 2016-11-06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their joint Roman name the Aselli (and also Asini), "the Asses" of "Donkeys", being a translation of these stars' Greek name. Reapplied in Early Modern times, along with the Latin distinctions of "northern" and "southern".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3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9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8.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