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llus Borealis
HR 3449 · HIP 42806 · γ Cnc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sellus Borealis는 게자리의 별이고, 바이어 이름 γ Cnc 로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4.652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18 mas 로 거리를 구하면 약 181광년(1000 ÷ 18 × 3.26156 ≈ 181.2)이고, 분광형은 A1IV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로마 사람들이 이 별과 짝 별을 한데 묶어 부른 Aselli(Asini 라고도 함), 곧 «당나귀들»이라는 이름에서 왔어요. 이 로마 이름은 두 별의 그리스 이름을 번역한 것이고, 근세에 «북쪽»·«남쪽»을 뜻하는 라틴 말을 붙여 두 별을 구분해 다시 쓰게 됐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11월 6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652 등급
- 연주 시차
- 1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81.2 광년
- 분광형
- A1IV
- 적경
- 130.8214°
- 적위
- 21.4685°
- 지정명
- HR 3449
- 바이어 이름
- γ Cnc
- HIP 번호
- 42806
- IAU 이름 채택일
- 2016-11-06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their joint Roman name the Aselli (and also Asini), "the Asses" of "Donkeys", being a translation of these stars' Greek name. Reapplied in Early Modern times, along with the Latin distinctions of "northern" and "southern".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8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4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7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1.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