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eph
HR 3429 · HIP 42556 · ε Cnc
소개
Meleph(ε Cnc)는 게자리에 있는 별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6.29등급이고,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5.56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587광년(1000 ÷ 5.56 × 3.26156 ≈ 586.6)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Am 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Bayer(1603)는 이 별을 비롯한 몇몇 별에 아랍 이름 Melleff 와 Meeleph 를 적었고, 이 이름을 Riccioli 같은 다른 천문학자들도 받아 썼어요. 뿌리는 «외양간»을 뜻하는 아랍어 Al Ma'laf 로, 그리스의 «구유»를 달리 부른 말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9월 5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6.29 등급
- 연주 시차
- 5.5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586.6 광년
- 분광형
- Am
- 적경
- 130.1125°
- 적위
- 19.5448°
- 지정명
- HR 3429
- 바이어 이름
- ε Cnc
- HIP 번호
- 42556
- IAU 이름 채택일
- 2017-09-05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Bayer (1603) quotes Arabic designations Melleff and Meeleph for this star (among others) which was adopted by other astronomers (e.g. Riccioli) and goes back to the Arabic term Al Ma'laf, The Stall (a variant of the Greek Manger).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58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43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6.3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19.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