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ciaukat
HR 3275 · HIP 41075 · 31 Lyn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lsciaukat(31 Lyn)은 살쾡이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4.25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8.53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382광년(1000 ÷ 8.53 × 3.26156 ≈ 382.4)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5I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가시»를 뜻하는 아랍어 aš-šawkat(al-shaukat)를 잘못 적은 이름이에요. 근대 초기에 새로 만들어진 살쾡이 별자리 그림(옛날에는 «Tiger»나 «Tigris»라고도 불렀어요)과는 분명히 아무 상관이 없는 이름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25 등급
- 연주 시차
- 8.53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82.4 광년
- 분광형
- K5III
- 적경
- 125.7088°
- 적위
- 43.1881°
- 지정명
- HR 3275
- 바이어 이름
- 31 Lyn
- HIP 번호
- 41075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misspelled Arabic الشوكة aš-šawkat (al-shaukat), The Thorn. The name obviously has nothing to do with the figure of the lynx (or historically sometimes called "Tiger" or "Tigris") that was invented in Early Modern Time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8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4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3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3.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