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hui
HR 2930 · HIP 37265 · ο 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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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Jishui 는 쌍둥이자리에 있는 4.9등급 별로, ο Gem 또는 HR 2930 이라고도 불려요. 거리는 약 166광년(1000 ÷ 19.61 × 3.26156 ≈ 166.3)이고, 분광형은 F3III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Jishui 는 별 하나로 이루어진 중국 전통 별자리 이름으로, «배 밑바닥에 괸 물», «술을 빚으려고 모아 둔 물», «(나중에 쓰려고 둑으로 가둬 둔) 모인 물» 등으로 옮겨져요. 쌍둥이자리나 Perseus 별자리의 어두운 별 하나를 가리키는데, 오늘날 학자마다 어느 별인지 다르게 봐요. Sun 과 Kistemaker(1997)는 한나라 자료로, Sun Shuwei(Stellarium)는 중세 자료로 모두 ο Gem 을 꼽았고, Xu 등(2000)은 lambda Persei 로 보았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9 등급
- 연주 시차
- 19.6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66.3 광년
- 분광형
- F3III
- 적경
- 114.7914°
- 적위
- 34.5843°
- 지정명
- HR 2930
- 바이어 이름
- ο Gem
- HIP 번호
- 37265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Chinese
- 이름 유래(IAU 원문)
- traditional Chinese single star asterism: translations of the term are "Bilgewater", "a store of water to make wine", or "accumulated water (held in by dikes for future use)". It refers to a faint star in Gemini or Perseus that is idenfied differently by modern authors. Sun and Kistemaker (1997) from Han sources and Sun Shuwei (Stellarium) from a medieval source both suggest o Gem while Xu et al. (2000) identify lambda Persei.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6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6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4.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